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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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idaime Budouka의 이에케 라멘은 진한 국물을 면으로만 즐기기 아쉬워 밥과 함께 맛보고 싶은 한 그릇이다. 방문객들은 돼지뼈의 감칠맛이 강하고 걸쭉한 국물이 중간 굵기 면에 잘 배어든다고 이야기한다. 진한 맛을 밥과 번갈아 즐기는 방식도 인상적이다. 김을 국물에 적셔 밥을 싸 먹는 방법 역시 후기에서 소개됐다.
진하게 느껴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. 기본 간도 꽤 짰다고 느낀 이가 있는 반면, 더 진한 간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. 간을 연하게 주문한 방문객은 염도가 알맞았지만 조금 아쉽기도 했다고 전했다.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으니, 처음이라면 우선 기본 간으로 맛보고 진하기가 걱정될 때는 주문하면서 조절을 문의해도 좋겠다.
메뉴에는 기본 라멘 외에도 구죠네기, 반숙 양념달걀, 차슈, 김을 중심으로 한 선택지가 있다. 기본 라멘에 토핑을 추가해 취향에 맞추거나, 구죠네기 라멘이나 김·반숙 양념달걀 라멘처럼 원하는 토핑을 중심으로 고를 수 있다. 든든하게 먹고 싶다면 차슈 라멘이나 올토핑 라멘도 후보에 둘 만하다.
나카노점은 심야 1시 40분까지 영업해 늦은 시간에도 식사할 수 있다. 혼자 식사하기에도 적합하다고 안내되어 있으며, 예약은 받지 않으므로 별도 계획 없이 들르는 편이 어울린다. 결제는 현금만 가능하니 방문 전에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.







